임신 중 꼭 받아야 할 산전검사 총정리
🧬 임신 초기 (11~14주)
- 목덜미투명대(NT) 검사 — 태아 목 뒤 투명대의 두께를 측정해 염색체 이상(다운증후군 등)의 위험도를 스크리닝해요.
- 1차 기형아 선별검사 — 혈액검사와 NT검사를 결합해 위험도를 계산하는 검사예요.
- 초기 기본 혈액검사 — 빈혈, 혈액형, 감염(B형간염·매독·풍진 등) 여부를 확인해요.
🔍 임신 중기 (15~27주)
- 정밀 초음파(20~24주 전후) — 태아의 각 장기와 구조적 이상 여부를 자세히 살펴봐요.
-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(24~28주) — 포도당 용액을 마신 후 혈당 변화를 확인해요.
- 2차 기형아 검사(쿼드 검사, 선택) — 신경관 결손 등 추가적인 위험도를 확인할 때 시행해요.
출처: 대한산부인과학회,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
🩺 임신 후기 (28주~)
- B군 연쇄구균(GBS) 검사(35~37주) — 질 분비물 검사로, 양성이면 분만 중 항생제 투여로 신생아 감염을 예방해요.
- 태동검사(NST) — 태아의 심박수와 자궁 수축을 함께 관찰해 태아 건강 상태를 확인해요.
- 정기 초음파 — 태아 위치, 크기, 양수량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요.
병원마다 검사 시기와 항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. 위 내용은 일반적인 기준이며, 정확한 일정은 다니시는 산부인과 안내를 따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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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이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 정보이며, 의학적 진단이나 소견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검사 일정과 결과 해석은 반드시 담당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하세요.